2022.08.09 18:00
더운 여름 주류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유흥시장 회복에 따른 외형 성장과 함께 가격 인상 효과로 수익도 개선됐다.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국알콜, 국순당, 풍국주정, 진로발효, 하이트진로 등 주류주의 주가가 상승세다.한국알콜의 경우 지난 7월 1일 9400원이었던 주가가 전일 1만750원을 기록하며 약 한 달 만에 14.36% 올랐다.국순당은 지난 7월 1일 8540원이던 주가가 전일 9530원으로 거래를 마치며 11.59% 올랐다.풍국주정도 마찬가지다. 같은 기간 1만4750원에서 1만5500원으로 주가가 5.08% 뛰었다.진로발효와 하이트진로도 각각 2만3350원에서 2만4000원으로, 3만600원에서 3만1400원으로 각각 2.78%, 2.61%씩 상승했다. 진로발효2022.03.02 07:50
메디콕스가 지난달 말일 코스닥시장 시간외거래에서 상한가를 기록했다.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메디콕스는 지나달 28일 마감후 이어진 시간외거래에서 9.93% 상승해 시간외거래 주가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지난달 28일 시간외거래에서 메디콕스 이외에도 세틀뱅크가 8.05% 상승했고, DB금융스팩10호도 7.64% 상승하며 상승률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 28일 코스닥 시장 시간외거래 주가상승률 상위종목은 다음과 같다. 1위 메디콕스 908원 (9.93%), 2위 세틀뱅크 28850원 (8.05%), 3위 DB금융스팩10 2255원 (7.64%), 4위 한일네트웍스 10150원 (6.51%), 5위 플리토 45850원 (6.26%), 6위 동양파일 4550원 (5.94%), 7위 티엘아이 6620원2022.02.18 06:45
한국선재가 지난해 뛰어난 실적을 기록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주식시장 마감후 코스닥시장 시간외거래에서 한국선재가 상한가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한국선재는 전날 정규거래에서 0.58% 하락했지만, 이어진 시간외거래에서는 정규장 마감 주가 보다 9.97% 상승한 4745원에 거래를 마쳤다.한국선재는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180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243% 증가했다고 전날 공시했다.지난해 매출액은 14.4% 늘어난 2142억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이익은 120억원으로 전년 대비 470.5% 증가했다.한편,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관련주로 꼽히는 희림도 시간외거래에서 상한가를 기록하며 코스닥시장 시간외거래 주가상승2021.12.28 06:27
SM Life Design과 텔레칩스가 전날 코스닥시장 시간외거래에서 상한가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코스닥시장에서 SM Life Design은 정규장 마감 주가 대비 10% 상승한 3080원에 마감했고, 텔레칩스도 9.8% 상승한 1만9050원에 마감했다. 이외에도 THE MIDONG, 스카이이앤엠, 티엘아이 등도 강세를 보이면서 28일 주식시장 개장시 강한 상승 출발이 예상된다. 전날 코스닥시장 시간외거래 주가상승률 상위 20종목은 다음과 같다. 표기 순서는 주가상승률 순위, 시간외거래 종가, 정규시장 주가 대비 상승률 순이다. ■ 27일 코스닥시장 시간외거래 상승률 상위종목1위 SMLifeDesign 3080원 (10%), 2위 텔레칩스 19052021.03.22 18:47
이달 26일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487개 기업이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22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며, 12월 결산법인의 주주총회가 몰리면서 이달 26일 유가증권시장 240개사, 코스닥 시장 247개사가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열리는 주주총회에는 경영권 분쟁 등으로 첨예한 표대결이 예상되는 기업들이 다수 포진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한진칼은 HYK파트너스가 제안한 고배당 안건이 표대결 양상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금호석유화학도 이날 주총에서 박찬구 회장과 조카인 박철완 상무가 대립각을 세우고 있어 결과가 주목된다. 3월에 주주총회가 몰리는 것은 대부분의 상장사가 12월 결산 기업이기 때문이지만, 같2020.11.26 20:37
셀트리온제약, 하이제4호스팩이 코스닥 시장에서 8일 연속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셀트리온제약과 하이제4호스팩는 각각 8거래일째 상승했다. 이 기간동안 셀트리온제약은 53% 급등했으며, 하이제4호스팩는 17% 상승했다. 다음은 코스닥 시장에서 연속 상승한 종목이다. ▲ 8일 연속 상승 셀트리온제약, 하이제4호스팩▲ 7일 연속 상승 인탑스, 파수, 엠에스오토텍▲ 6일 연속 상승 심텍, 원익,#엘비세미콘, 한국캐피탈,#SK머티리얼즈▲ 5일 연속 상승 올릭스, 성호전자,#녹십자랩셀, 아시아종묘, 한국기업평가, 와이오엠, 휴맥스, 참좋은여행▲ 4일 연속 상승 서울리거, 센코, 알로이스,#원익머트리얼즈, 세동, KG2017.01.31 08:17
술, 담배, 도박, 성 등 금기(禁忌)나 오락 관련 종목의 희비가 엇갈렸다. 콘돔주와 일부 게임주만 강세를 보였다 상승했다. 대부업체의 경우 규제강화와 개인간(P2P) 대출허용에 약세를 나타냈다. 31일 한국거래소와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게임과 담배, 대부업, 도박, 성(性), 주류 등 6개 금기 업종 39개 종목의 주가는 작년 한 해 24.43% 내렸다. 업종별로는 성(1개) 업종만 100% 이상 급등했다. 하지만 대부업(1개) -37.24%, 주류(7개) -33.53%, 게임(26개) -18.02%, 도박(3개) -14.83%, 담배(1곳) -3.35% 등 나머지 업종은 모두 된서리를 맟았다. 먼저 주류업종의 경우 주정 업체인 풍국주정(6.14%)과 전통주로 인기몰이한 국순당(3.17%)만 올랐다. 반면 주류 업체인 무학(-40.18%), 보해양조(-34.24%), 롯데칠성(-34.20%), 하이트진로홀딩스(-8.46%), 진로발효(-8.05%) 등 약세를 나타냈다. 게임 관련 26개 종목도 평균 18.02% 내렸다. 드래곤플라이(32.01%), 엔씨소프트(16.20%), 네오위즈홀딩스(10.37%), 엠게임(5.49%) 등 4개 업체는 상승세를 나타냈다.. 특히 엔씨소프트는 '리니지2: 레볼루션'의 흥행에 힘입어 올해 들어서 24.65% 급등했다. 도박업종은 3개 종목 모두 내렸다. 내국인 카지노 업체인 강원랜드[035250]는 연초 3만8천400원에서 연말 3만5천750원으로 6.90% 하락했다. 외국인 카지노 업체인 파라다이스와 GKL도 주한미군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 결정의 영향으로 중국인 관광객감소 우려로 각각 31.16%, 6.11% 약세를 나타냈다. KT&G는 청탁금지법 시행에 따른 홍삼 매출 감소 우려 등으로 3.35% 내렸다. 대부업체인 리드코프는 연이은 규제강화와 P2P 대출이 악재로 작용하며 낙폭이 37.24%에 달한다. 반면 콘돔 제조업체인 유니더스의 주가는 작년 초 3천275원에서 작년 말2016.12.02 08:14
소주회사들의 연이은 설비 증설 및 수도권·지방 소주시장 진출 확대로 내년 소주 시장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소주회사들이 연이어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어 소주사들의 판촉비 증가는 내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SK증권 김승 연구원은 진로발효에 대해 “소주회사들의 판촉비 중 30~40%가 샘플과 시음행사 비용이며 이는 주정매출 증가와 연결된다”면서 “소주시장 경쟁 격화에 따른 주정시장의 간접 수혜가 예상된다”고 진단했다. 김 연구원은 진로발효의 올해 매출액이 875억원(전년비 -1.4%), 영업이익 211억원(전년비 -2.8%), 당기순이익 176억원(전년비 +0.0%)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러나 내년에는 업황이 보다 나아질 것으로 보인다. 김 연구원의 2017년에는 매출액이 910억원(전년비 +4.0%), 영업이익 227억원(전년비 +7.6%), 당기순이익 187억원(전년비 +6.3%)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진로발효의 올해 3분기 별도기준 실적은 매출 170억원(전년동기비 -15.3%), 영업이익 39억원(전년동기비 -8.5%)으로 나타났다. 김 연구원은 시장 컨센서스인 매출액 214억원, 영업이익 47억원을 하회하며 다소 부진했다고 평했다. 올 여름 무더위의 영향으로 3분기 주정 출하량이 7만5044kl로 전년동기 대비 2.6% 감소했고 3분기중 설비 수선으로 인한 생산 차질도 매출 감소에 큰 영향을 미쳤다. 영업이익 또한 매출 감소 및 국산원재료 투입 증가의 영향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감소했다. 김 연구원은 “3분기 매출 감소의 상당부분이 설비 수선으로 인한 생산 차질에 기인한다”면서 “이는 일시적 부진이며 4분기에는 3분기 판매량 감소분까지 추가 매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주정업은 업체간 판매경쟁 없이 대한주정판매 지분율에 따라 M/S(시장점유율)가 결정된다. 올 3분기 매출은 170억원이며 전년동기 대비 30억원 감소했다. 주정시장 M/S가 변하지 않으므로 3분기 생산차질로 감소한 매출 30억~40억원은 42016.05.29 08:00
창해에탄올이 동종 제조업체인 하이트진로에탄올을 인수하며 단연 주정업체 1위 자리로 올라섰다.창해에탄올은 하이트진로에탄올 주식 100%인 75만주를 735억원에 양수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1주당 9만8000원을 지불한 셈이다. 창해에탄올이 하이트진로에탄올을 사들이는데 재정적인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창해에탄올은 올해 3월 말 현재 △현금 및 현금성자산 215억원 △매출채권 425억원 △기타금융자산 59억원 △재고자산 675억원 △기타자산 119억원 등 유동자산 1504억원을 갖고 있다.유동자산은 1년 내 현금화 할 수 있는 자산으로 현금동원력을 보여주는 지표라 할 수 있다.또한 연도별 당기순이익은 2010년 38억원, 2011년 86억원, 2012년 -190억원, 2013년 198억원, 2014년 121억원, 2015년 149억원으로 나타났다.하이트진로에탄올은 지난해 매출액 277억원, 영업이익 30억원, 당기순이익 24억원을 기록했다.하이트진로에탄올의 지난해 말 주당순이익(EPS)은 3192원에 이른다. 하이트진로에탄올의 주가수익비율(PER)은 30.7배로 나타났다.창해에탄올의 지난해 말 주당순이익은 1492원이며 연말 주가는 2만4100원으로 당시 PER은 14.2016.03.25 06:32
창해에탄올의 올해 1분기 실적은 매출이 8.2% 성장이 예상되나 이익은 원화약세 및 보해양조의 탄산소주 출시에 따른 광고비 증가로 다소 감소할 전망이라는 분석이 나왔다.SK증권 김승 연구원은 “1분기 연결실적은 매출 639억원, 영업이익은 67억원을 달성할 것”이라며 “주정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성장할 것으로 보이나 부라더소다, 복받은부라더 등 신제품 효과에 힘입어 연결매출 성장이 예상된다”고 진단했다.영업이익은 원화약세로 인한 원재료 가격 하락효과 상쇄 및 탄산소주 출시에 따른 광고비 증가를 반영해 전년 동기 대비 -18.3%를 기록할 것으로 보수적으로 추정했으나 실적 마감 및 광고비 집행 결과에 따라 이익이 변동될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김 연구원은 보고 있다.창해에탄올은 하이트진로에탄올 인수(지분 100% 인수)를 위한 MOU 를 체결하고 세부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인수가 완료될 경우 창해에탄올의 주정시장점유율은 현재 14.3%에서 20%까지 상승해 진로발효(16.5%)를 제치고 주정업계 1위로 도약하게 된다.하이트진로에탄올은 2015년 매출 279억원, 영업이익 30억원, 순이익 24억원을 기록했다. 지분 100% 인수를 전제로 계약을 진행하고 있어 하이트진로에탄올의 실적은 연결로 반영되게 되며, 창해에탄올의 PER이 10배 이하로 떨어져 밸류에이션 매력이 커질 전망이다.2015.05.20 05:36
5월19일 코스피 상한가 종목 코오롱우 에넥스 대한제분 삼일제약 아남전자우 케이티스 JW중외제약 한솔테크닉스 일진디스플 5월19일 코스닥 상한가 종목 교보위드스팩 메지온 경남제약 내츄럴엔도텍 바른손이앤에이 아가방컴퍼니 하츠 캔들미디어 루보 코오롱생명과학 5월19일 10% 이상 상승 종목 대우SBI스팩1호 큐브스 삼지전자 하이쎌 보령메디앙스 진로발효 원풍물산 디에스케이 바이넥스 녹십자셀 폴리비전 큐로홀딩스 진양제약 아큐픽스 제로투세븐 라이온컴텍 진성티이씨 독자 여러분께서는 한화케미칼 주가 움직임에서 일상성을 깨는 이상성이 보이나요? ‘달리는 말’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는지 궁금합니다. 오늘은 한화케미칼 주가 흐름을 통해서 주가의 생로병사와 이 시리즈를 관통하는 주제인 지지·저항·돌파를 살펴보겠습니다. 한화케미칼은 지난해 8월부터 11월까지 급락 구간을 만들고 올해 1월 중순까지 횡보를 거쳐 상승으로 전환, 그 추세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대개는 하락하던 종목이 3단에 걸친 급락 구간을 만들면 하락이 멈추는 것으로 봅니다. 더구나 한화케미칼은 11월 중순께 대량거래를 동반하며 두 번이나 120일 이동평균선 돌파 시도(보라색 원 부분)가 있었지만 실패를 합니다.2014.11.13 14:45
낮은 도수의 술 트렌드 확산과 소주시장 점유율 경쟁 심화에 따른 소주 출하량 증가로 주정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커졌다는 분석이 나왔다.13일 하나대투증권은 소주시장 점유율 상위 3개사의 상반기 소주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늘었다고 밝혔다.지난 2월 롯데주류는 '처음처럼'을 19도에서 1도 낮춘 18도로 출시했고, 하이트진로도 '참이슬'을 19도에서 18.5도로 낮춰 출시한 뒤의 결과이다.박선현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저도주는 덜 취하므로 소주 소비량이 증가한다"전하며 "소주의 저도주화 경쟁은 웰빙 트렌드와 여성 음주자 증가 등에 기인한다"고 설명했다.이런 상황은 소주의 주원료인 주정(에탄올)에도 적용된다.소주의 도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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