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행정안전부는 긴급재난지원금 신용·체크카드 충전 신청 첫날인 11일 오후 9시 현재 전국 171만6121가구가 1조1556억4500만 원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에서는 37만9470가구가 2502억9500만 원, 경기도는 44만7293가구가 2826억5100만 원, 부산은 10만3982가구가 724억6600만 원을 신청했다.
12일은 출생연도 끝자리 2, 7인 세대주가 할 수 있다.
18일부터는 카드회사 연계 은행의 전국 창구에서 오프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