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업데이트 후 '어몽어스' 게임 안에선 홀로라이브 소속 유튜버들의 아바타를 바탕으로 한 머리 장식과 의상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해당 상품은 올 12월 20일까지 판매되는 한정 상품이다.
콜라보의 모델이 된 버추얼 유튜버는 총 10명으로 △일본 본토: 시라카미 후부키·오오카미 미오·이누가미 코로네·네코마타 오카유·호쇼 마린·우사다 페코라 △인도네시아: 아윤다 리스·무나 호시노바 △영어권: 가우르 구라·왓슨 아멜리아 등이다.
홀로라이브는 일본의 가상증강현실(VR·AR) 기술기업 커버 주식회사가 2017년 9월부터 운영 중인 버추얼 유튜버 프로젝트다. 416만 구독자를 거느린 '가우르 구라' 등 총 72명의 유튜버가 현역으로 활동 중이며 이들의 총 구독자 수는 6600만명 이상이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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