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하위 50% 대상 월 500만원 한도·보증료 전액 면제
국내 결제 1% 할인 제공
국내 결제 1% 할인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지원 대상은 신용하위 50% 이하(NICE평가정보 884점 이하 또는 KCB 870점 이하) 개인사업자로, 연간 가처분소득 600만원 이상이면서 현재 연체가 없어야 한다. 신용회복·개인회생·새출발기금 등 채무조정을 6개월 이상 성실히 이행 중인 사업자도 포함된다.
신청은 서민금융진흥원을 통해 신용관리 교육 이수 및 보증약정 체결 후 2월 27일부터 가능하다. 월 이용 한도는 300만~500만원이며, 서민금융진흥원 보증료는 전액 면제된다.
카드 혜택은 사업 운영에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구성됐다. 전월 실적과 관계없이 국내 가맹점 이용 시 0.5% 청구 할인을 제공하며, 전월 30만원 이상 이용 시 슈퍼·마트·편의점 등 소상공인 선호 업종에서 추가 0.5% 청구 할인이 적용된다. 월 최대 할인 한도는 2만원, 연회비는 1만원이다.
KB국민카드는 전통시장 온누리카드 출시 등에 이어 소상공인 및 지역 상권 지원을 위한 금융 상품을 지속 확대해 왔다며, 고물가와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재기와 매출 회복을 지원하는 포용금융 프로그램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뉴욕증시] 트럼프 관세 충격 딛고 3대 지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270&h=173&m=1&simg=2026022506432804582c35228d2f51751931501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