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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달러화·국채 수익률, 미·이란 대치 속 보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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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달러화·국채 수익률, 미·이란 대치 속 보합

미국 달러화 지폐. 사진=로이터이미지 확대보기
미국 달러화 지폐. 사진=로이터
미국 달러화 가치와 국채 수익률이 23일(현지시각) 보합세를 보였다.

미국과 이란의 대치가 지속되면서 시장이 관망세를 나타냈다.

트레이딩뷰에 따르면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06% 오른 98.667을 기록했다.

CNBC에 따르면 달러는 유로화 대비로는 0.02% 오른 유로당 1.1701달러, 영국 파운드화 대비로는 0.12% 상승한 파운드당 1.3485달러에 거래됐다.
호주달러에 대해서도 달러는 0.04% 상승해 호주달러당 0.7155달러를 기록했다.

캐나다달러 대비로는 0.15% 오른 달러당 1.3692캐나다달러를 나타냈다.

달러는 그러나 일본 엔화에 대해서는 약보합 흐름을 보였다. 달러는 0.02% 내린 달러당 159.45엔을 기록했다.

국채 수익률도 전날과 큰 차이가 없었다.

기준물인 10년 만기 미 국채 수익률은 0.002%포인트 오른 4.296%, 2년 만기 수익률은 0.014%포인트 상승한 3.808%를 기록했다.

김미혜 글로벌이코노믹 해외통신원 LONGVIEW@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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