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공시·통계·금융·시장분석 등 대상…게재 확정 논문에 연구장려금
이미지 확대보기한국부동산원이 부동산 분야의 연구와 학술 교류를 넓히기 위해 등재학술지 ‘부동산분석’에 실을 논문을 공개 모집한다.
한국부동산원은 오는 11월 30일 발간 예정인 ‘부동산분석’ 제12권 제3호의 수록 논문을 이달 30일까지 접수한다. 관련 분야 전문가와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부동산 정책을 비롯해 공시·통계·투자·금융·개발·평가·시장분석·산업·녹색건축 등이다. 부동산 관련 공공데이터나 빅데이터를 활용한 연구, 관련 이론과 통계를 토대로 객관적인 실증분석을 수행한 연구도 투고 대상이다.
‘부동산분석’은 2015년 창간됐으며 2020년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로 선정됐다. 부동산원은 부동산 시장과 정책에 대한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연구 기반을 넓히기 위해 학술지를 발간하고 있다.
김세형 부동산원 연구원장은 “다양한 시각과 전문성을 갖춘 연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부동산 시장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