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방송에서는 오지호가 100일을 맞은 서흔이의 백일상을 직접 준비하고 아내의 칭찬을 기대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웃음을 전했다.
그러나 누리꾼들은 “100일 된 아이, 계속 누워 있을텐데…” “연예인도 아닌 아기가 익명의 대중들 한테 욕먹고 있는데…” “솔직히 너무 어리다” “갓난 아기에게 외모지적은 좀…” 등 우려 섞인 불편한 시청평을 남겼다.
앞으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양동근, 오지호, 인교진의 순차적 합류를 통해 아빠들의 ‘공동육아’형태를 그려낼 예정이다.
시청자들의 우려와 기대가 교차되는 가운데 ‘공동육아’의 새로운 도전이 빛을 발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백지은 기자 gen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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