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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오지호 합류 괜찮나? “기대 vs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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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오지호 합류 괜찮나? “기대 vs 불편”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서는 배우 오지호와 딸 서흔이의 첫 합류 장면이 전해졌다./사진=KBS 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서는 배우 오지호와 딸 서흔이의 첫 합류 장면이 전해졌다./사진=KBS 방송캡처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8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서는 배우 오지호와 딸 서흔이의 첫 합류 장면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지호가 100일을 맞은 서흔이의 백일상을 직접 준비하고 아내의 칭찬을 기대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웃음을 전했다.

그러나 누리꾼들은 “100일 된 아이, 계속 누워 있을텐데…” “연예인도 아닌 아기가 익명의 대중들 한테 욕먹고 있는데…” “솔직히 너무 어리다” “갓난 아기에게 외모지적은 좀…” 등 우려 섞인 불편한 시청평을 남겼다.

앞으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양동근, 오지호, 인교진의 순차적 합류를 통해 아빠들의 ‘공동육아’형태를 그려낼 예정이다.
이를 통해 또래 아이를 키우는 시청자들에게 육아 꿀팁 등을 전하며 재미와 정보를 더한다.

시청자들의 우려와 기대가 교차되는 가운데 ‘공동육아’의 새로운 도전이 빛을 발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백지은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