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조윤희는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저녁 8시 떨리는 마음으로 KBS Cool FM "조윤희의 볼륨을 높여요"를 시작합니다. 열심히 할게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나무 그늘 아래 서 있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의 조윤희는 가벼운 메이크업을 한 채 커다란 안경을 끼고 모자를 쓴 캐주얼한 차림을 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첫방 파이팅", "윤희씨. 떨려도 끝까지 파이팅^^", "KBS 라디오 어플 급 깔았슴다. 꼭 들으러 갈게요. 파이팅", "언니 파이팅! 응원하고 있어요!" 등의 댓글로 조윤희를 격려했다.
음악을 잘 모른다고 밝힌 조윤희는 요즘 즐겨 듣는 음악은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우리 동네 음악대장'이 불러 화제가 된 신해철의 '일상으로의 초대'라고 전했다. 오늘 방문하는 첫 게스트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배우 유준상이라고.
조윤희는 2002년 SBS 시트콤 '오렌지'로 데뷔했으며, tvN '나인: 아홉 번의 시간여행' KBS2 '왕의 얼굴'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볼륨을 높여요'는 1995년 4월에 시작해 21년 된 프로그램으로 초대 DJ 이본을 비롯해 최강희, 메이비, 나르샤, 유인나 등 인기 여성 연예인이 진행을 맡아 왔다.
김성은 기자 jad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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