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리샹은 기업공개(IPO)로 1억주를 발행해, 공모가는 150홍콩달러(약 2만2155원)를 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대 조달 규모는 150억 홍콩달러다.
리샹은 샤오펑과 같은 이중상장으로 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할 예정이며, 주간사는 골드만삭스와 CICC로 알려졌다.
앞서 리샹의 7월 인도량은 두 달 연속 샤오펑 인도량을 추월했다.
리샹 7월 인도량은 샤오펑 인도량보다 549대 많은 8589대로 회사 역대 최고 월간 인도량을 기록했다.
리샹은 올들어 7월까지 총 3만8743대의 전기차를 고객들에게 인도했다.
양지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vxqha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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