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홍정익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예방접종관리팀장은 20일 정례브리핑에서 "청장년층의 경우 이미 백신을 접종했거나 다른 대상군으로 예약한 분들을 고려하면 현재까지 인구 2241만 5000명 대비 84.4%가 참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직 예약을 못한 사람은 오는 30일 오후 6시까지 미접종자 예약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이미 예약을 했더라도 SNS 당일 신속 예약서비스(카카오, 네이버) 등을 통해 잔여백신을 활용한 접종을 신청하면 더 빠르게 접종이 가능하다.
홍 팀장은 "청장년층 중 아직 백신 예약을 하지 못한 분들은 오는 9월 30일 오후 6시까지 미접종자 예약을 통해 예약해 주길 바란다"며 "예약을 이미 완료했다면 예약된 일정에 따라 10월 2일까지 접종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계획으로는 9월 30일까지 사전예약을 종료하고 10월에 다시 열 계획은 없다"며 "10월 1일부터 (미접종자) 예방접종을 시작한 뒤 전체적인 접종 상황과 필요성을 검토해 고려하겠다"고 전했다.
이하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a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