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스페이스X는 스타링크용으로 이미 약 1만2000기의 위성을 발사하는 허가를 받고 있지만 2세대 위성망으로 약 3만기의 위성발사를 신청하고 있다.
NASA는 연방통신위원회(FCC)에 대해 서면으로 “접근빈도의 대폭적인 증가가능성과 NASA의 과학‧유인우조비행에 발생할 수 있는 영향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NASA에 따르면 현재 궤도상에서 추적되고 있는 물체의 총수는 2만5000개이며 고도 600Km이하에서는 약 6100개가 존재한다. 스페이스x의 2세대로 인한 확대로 궤도상의 추적물체가 2배이상으로 늘어나고 600Km이하에서는 5배이상으로 증가한다는 것이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