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유망 산업과 연계…84곳 선정 해외 시장 진출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수출 현지화 프로그램은 중진공의 해외 거점 지원기관인 수출인큐베이터와 국가별 특화 분야에 전문성을 보유한 현지 전문기관이 협업해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수출 제품 초기 테스트부터 계약, 투자 유치까지 맞춤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진공은 국내 기업 수출 비중이 높은 미국·유럽·중국·일본·베트남·아랍에미리트(UAE)의 현지 유망산업 분야와 관련된 84곳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8개 해외거점 지역별로 특화 분야를 중점 지원한다.
최환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gcho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