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12:16
리그 오브 레전드(LOL) 국제전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에서 한국 대표 한화생명 e스포츠가 멕시코의 라이언(LYON)를 상대로 혈투 끝에 신승을 거뒀다.대전광역시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11일 오후 5시 시작된 이번 2026 MSI 브래킷 스테이지 최종 라운드에서 한화생명은 라이언을 세트 스코어 3:2로 꺾었다.선취점은 한화생명의 몫이었다. 원거리 딜러 '구마유시' 이민형의 직스의 성장세를 근거로 정글러 '카나비' 서진형의 자르반 4세, 서포터 '딜라이트' 유환중의 카밀이 교전을 주도하며 쉴새없이 몰아붙인 끝에 1세트를 따냈다.그러나 2세트는 라이언의 미드 '세인트' 강성인의 아칼리, 3세트는 '버서커' 김민철의 루시안이 대활2026.07.12 08:00
실적 반등을 꿈꾸는 엔씨가 2026년 하반기 본격적인 행보를 보인다. 해외 오프라인 전시 행사에 적극 참여하며 자체 개발작은 물론 신시장 공략, 퍼블리싱 역량 강화까지 다각도로 실적 강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엔씨는 지난 10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서브컬처 전시 행사 '빌리빌리 월드'에 수집형 카드 게임(CCG) '미스트바운드'를 출품했다.미스트바운드는 엔씨의 미국 자회사 아레나넷의 대표작 '길드워' IP를 활용한 파생작이다. 엔씨와 아레나넷이 협력해 게임을 개발하고 중국의 빌리빌리가 글로벌 퍼블리싱, 커뮤니티 운영을 맡은 차기작이다. 엔씨는 지난 6월, 미국 서머 게임 페스트(SGF)를 통해 차기작 '길드워 3' 영상을 최초로 공2026.07.11 19:00
본 기사는 일반 이용자들을 넘어 충분히 많은 게임 경험과 지식를 쌓은 마니아층, 즉 '코어 게이머'의 눈높이에 맞춰 그들이 게임을 즐기는 현장을 소개하는 기사입니다. [편집자 주]님블뉴런이 '이터널 리턴' 정식 서비스 개시 3주년을 맞아 대전에서 오프라인 페스티벌을 열었다. 이터널 리턴 3주년 페스티벌은 공식 e스포츠 대회인 '이터널 리턴 마스터즈' 시즌11 결승전과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e스포츠 대회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KEL)' 이터널 리턴 종목 서킷2 결승전과 연계하여 11일과 12일 양일 동안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에서 진행된다.특히 행사가 열린 대전컨벤션센터의 제2전시장에선 같은 시점에 또 다른 국민 e스포츠 게임2026.07.11 18:59
본 기사는 일반 이용자들을 넘어 충분히 많은 게임 경험과 지식를 쌓은 마니아층, 즉 '코어 게이머'의 눈높이에 맞춰 그들이 게임을 즐기는 현장을 소개하는 기사입니다. [편집자 주]리그 오브 레전드(LOL) 국제 대회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개최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팬들을 위한 야외 전시 공간 'MSI 팬 페스타'가 운영됐다.MSI 팬페스타 공간은 이번 MSI에 참여한 한화생명 e스포츠와 빌리빌리 게이밍(BLG) 등 주요 구단들을 위한 전시 공간, 라이엇 게임즈의 자체 전시 공간 등으로 꾸며졌다.특히 라이엇은 퀴즈 게임 공간 '롤잘알 테스트'와 미니게임 공간 '아케이드 부스', 최근 업데이트 신규 챔피언 '로크' 전용 전시관 등2026.07.10 18:06
크래프톤이 모바일 슈팅 게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한일 대항전 e스포츠 대회 '펍지 모바일 라이벌스 컵 2026 KR vs JP'를 개최한다.한국 대표 8팀과 일본 대표 8팀 등 총 16개 팀이 출전하는 이번 라이벌스 컵은 11일과 12일 이틀 동안 열린다. 우승팀에게는 'e스포츠 월드컵(EWC) 2026'과 연계된 대회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월드컵(PMWC) 2026' 진출권이 주어진다.한국에선 디플러스 기아와 키움 DRX, FN 세종, 충남 CNJ, 대전 게임PT, 경북 어센더스, 제천 팔랑크스, 수원 e스포츠가 참전한다. 일본에선 하오와 리젝트, 리이그나이트, 키노트로페, 메이킹 더 로드, 메이플 아미, 버서스, 이오니안이 출전한다.특히 한국 팀 중 디플러스 기아2026.07.10 17:58
그라비티가 자사 대표작 '라그나로크 온라인' 유저 초청 토론회를 오는 11일 개최한다.이번 초청 토론회는 서울 마포 누리꿈 스퀘어에 소재한 그라비티 본사에서 열린다. 주요 개발진이 직접 참여해 이용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가진다.토론회의 주요 안건은 길드 콘텐츠 활성화다. 이를 위해 △효율적인 길드 운영 방식 △길드 충성도 제고 방안 △장기 플레이 환경 조성 등에 관해 실제 길드 운영자들의 피드백을 수렴할 계획이다.오는 8월 29일 개막을 앞둔 공식 e스포츠 대회 '라그나로크 스타즈(ROS) 2026' 한국 대표 선발전에 관한 안내도 이뤄진다. 이번 대회에 추가될 새로운 맵과 이용자 인터페이스(UI)를 공개한다. 또 이용자들에2026.07.09 16:53
중국의 미디어 기업 빌리빌리(Bilibili)가 주최하는 콘텐츠 전시 행사 '빌리빌리 월드'가 오는 10일 막을 연다. 지난해 성황을 이룬 서브컬처 게임은 물론 올해는 콘솔 게임 IP들도 여럿 참여한다.빌리빌리 월드는 중국 상하이 국립전시컨벤션센터에서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 동안 열린다. 게임 전시 공간 '게임 월드'를 필두로 애니메이션, 버추얼 크리에이터, 완구, 보드게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서브컬처 콘텐츠 별 전시와 이벤트가 개최된다.넥슨의 '블루 아카이브'는 2023년 첫 참가 이래 올해로 4년 연속 참가를 확정지었다. 게임 내 세계관을 활용해 '모모프렌즈 테마 열차'라는 콘셉트로 부스를 꾸미고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시프2026.07.09 14:17
사우디아라비아 e스포츠 재단이 주관하는 연례 종합 게임 대회 'e스포츠 월드컵(EWC) 2026'이 막을 열었다.프랑스 파리 라 세느 뮤지컬에선 현지 시각 8일 EWC 2026 개막식이 열렸다. 현장에는 재단 이사를 맡고 있는 파이살 빈 반다르 빈 술탄 사우디아라비아 왕자, 랄프 라이히어트 재단 대표 등은 물론 프랑스 정부의 마리나 페라리 스포츠부 장관, 에마뉘엘 그레구아르 파리 시장 등이 참석했다.개막 축하 공연은 프랑스의 스타 가수인 아야 나카무라와 DJ 스네이크, 테오도라 등이 맡았다. 세계적인 축구 선수이자 게임 애호가로 알려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EWC의 공식 종목 체스의 전설적인 기사 망누스 칼센이 글로벌 앰버서더로 이번 행2026.07.09 14:12
네오위즈가 글로벌사업그룹을 신설하고 그룹장으로 워게이밍 최고제품책임자(CPO)를 역임한 크리스 정을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영입은 대표 교체에 따른 인사 조치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네오위즈는 오는 8월 이사회를 통해 기존의 김승철·배태근 공동 대표 중 김승철 대표가 퇴임하고 박성준 신작개발그룹장이 새로이 공동 대표를 맡는 안건을 논의할 예정이다.이 가운데 기존 조직을 신작개발그룹과 라이브게임사업그룹, 글로벌사업그룹 등 3개 조직으로 개편한다. 신작개발그룹은 박성준 대표 내정자가 그대로 겸임하며 라이브게임사업그룹장은 게임 포털 '피망'을 맡은 올림포스본부의 조민구 본부장이 낙점됐다. 여기에 글로벌사업그2026.07.08 17:30
넷마블의 차기작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예고 영상이 일본 공식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현지 인기 IP들과 수차례 협업해온 만큼 기존의 성공 노하우를 적극 활용할 전망이다.일본 '샹그릴라 프론티어' TV 애니메이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선 지난 7일 저녁, 공식 유튜브 방송 '샹프로의 날 2026'이 열렸다. 이날 TV 애니메이션 3기 방영 소식에 더해 넷마블이 개발 중인 '일곱 최강종'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해당 영상에는 원작의 주인공 '산라쿠'와 마스코트 캐릭터 '에무르'의 모습은 물론 3D 그래픽으로 구현한 게임 내 월드맵과 전투, 산라쿠의 여러 감정 표현과 복장 등 자세한 콘텐츠들이 공개됐다. 이와 더불어 게임이 올해 안에2026.07.08 16:30
컴투스가 2026 신한 SOL 한국프로야구(KBO) 올스타전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올스타전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7월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열린다. 첫날은 퓨처스 올스타전과 더불어 홈런더비 행사가, 2일차에는 '썸머레이스' 행사와 올스타전 본 경기가 열릴 예정이다.특히 첫날 홈런더비는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라는 명칭으로 열린다. 참가 선수는 △강백호, 문현빈, 허인서(한화 이글스) △김도영(기아 타이거즈) △김주원(엔씨 다이노스) △박준순, 양의지(두산 베어스) △오스틴(LG 트윈스) 등 8명이다.이 외에도 올스타전 양일 동안 잠실운동장 바깥 팬 페스트존에 '컴투스프로야구 부스'가 설치된다. 현장에선 선2026.07.07 17:30
넥슨게임즈가 차기작 서브컬처 게임 '프로젝트RX(가칭)' 콘텐츠를 오프라인 현장에 처음으로 공개했다. 개발진의 이전작 '블루 아카이브'에 비해 게임 속 캐릭터들과 일상적 상호작용을 강조한 게임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애니메 엑스포 2026'가 열렸다. 현장에 단독 부스를 연 넥슨게임즈는 블루 아카이브는 물론 'RX' 관련 전시를 처음으로 선보였다.특히 RX 전시 공간에선 3D 그래픽으로 구현된 대형 화면을 배경으로 미소녀 캐릭터들과 상호작용하는 공간이 마련돼 이용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마이크에 음성을 입력해 캐릭터를 호출하고 가위바위보를 한 뒤 승패에 따라 미소녀 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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