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마케팅 이어갈 것"…업계 전문가 300여명 이목 집중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학회에서 휴젤은 중국 유통 파트너사 사환제약 산하 메이옌콩지엔과 함께 자사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를 주제로 단독 학술 심포지엄을 진행했다.
휴젤 중국 법인인 휴젤 상하이 에스테틱스 지승욱 법인장은 현지 의료·미용 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레티보의 제품력과 더불어 중국 보툴리눔 톡신 시장의 발전 방향성 등에 대해 폭넓은 논의했다. 이어서 현지 의사들의 신체 부위별 톡신 시술법에 대한 심도 있는 강연이 진행돼 현장에 참석한 300여명의 업계 전문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충칭 퉁췌타이 성형외과병원 티안펑페이 원장은 '얼굴 부위별 더마 톡신 시술 시 주의점'에 대해 발표했으며 사천 화메이즈신 의료미용병원 리우옌화 원장은 '종아리 보툴리눔 톡신 시술을 위한 해부학과 응용'을 주제로 시술 노하우를 상세히 설명했다.
휴젤 관계자는 "중국 톡신 시장에 진출한 국내 유일 기업으로서 10회를 맞이한 중국 최소침습미용성형학회에 참가, 단독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해 영광"이라며 "향후에도 현지 톡신 시장 발전은 물론 K-톡신 신뢰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