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이코노믹=이순용기자] 호주 건강기능식품 1위 기업의 전통과 기술로 만든 세노비스가 칠레 안데스 산맥에서 유기농으로 재배한 로즈힙으로 만든 ‘관절에 좋은 조인트 플러스 로즈힙’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로즈힙은 약 4천년 전인 신석기 시대부터 식용으로 섭취되어 온 들장미 열매로, 과육에 살이 많고 비타민C, 칼슘, 철분 등 항산화 성분을 비롯해 다양한 영양 성분이 풍부하다.
유럽과 미국에서는 잼이나 허브차 등 식품으로 널리 섭취되고 있으며, 일찍이 관절건강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소재로 인정받아 관절 건강을 위한 기능성 원료로 신뢰받고 있다.
로즈힙 분말은 지표성분인 하이페로시드를 함유하고 있으며, 실제 관절건강이 좋지 않은 사람을 대상으로 로즈힙 분말을 하루 5g씩 3주간 섭취하게 한 인체실험에서 관절의 뻣뻣함과 통증 등의 불편함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음이 확인됐다.
그 결과 국내에서도 식약청으로부터 관절 및 연골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개별인정형 원료로 그 기능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세노비스 ‘조인트 플러스 로즈힙’은 칠레 청정지역 안데스 산맥에서 유기농으로 재배해 국제 유기농 인증 기관인 IMO에서 인증 받은 원료를 사용한 관절에 좋은 건강기능식품이다.
세노비스 마케팅팀 정반디 차장은 “노화 및 생활습관 변화로 인해 관절염을 호소하는 중∙ 노년층이 증가함에 따라 몸에 순하고 믿을 수 있는 관절건강 제품의 선택이 무엇보다 중요해졌다”며 “롯데홈쇼핑을 통해 첫 선을 보이는 ‘조인트 플러스 로즈힙’이 노화나 과체중, 관절에 무리가 가는 생활습관 등으로 평소 관절건강이 염려되거나 유기농 식물성 원료로 안전하게 관절건강을 지키고 싶은 고객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