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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으로 훈훈한 '인사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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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으로 훈훈한 '인사돌'

[글로벌이코노믹=김완묵 기자] 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인사돌 광고에도 선행활동에 앞장서는 인물들을 모델로 발탁해 눈길을 끌고 있다.

수년간 인사돌 광고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최불암뿐만 아니라 이번에 새롭게 모델로 합류한 아나운서 김성주와 김경란도 선행에 앞장서고 있다. 최불암과 김경란은 각각 어린이 아동복지 재단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후원 회장과 홍보대사를 맡아 가정형편이 어려운 어린이들의 교육과 문화활동에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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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인사돌 신규 모델인 김경란은 태풍 피해를 입은 전남 강진의 수해복구 활동과 제주 우도 아이들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 아프리카 남수단 봉사활동 등 사회 곳곳에서 크고 작은 봉사활동을 해와 화제가 됐다.

또한 김성주도 아들 민국이와 함께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를 맡고 있으며 최근 부자가 함께 출연한 TV-CF 출연료 전액을 소외계층의 아이들과 노인들에게 기부하는 등 다양한 선행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국제약 담당자는 “그동안 회사 차원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왔는데, 마침 인사돌 모델들도 활발한 선행활동을 하고 있다”며 “향후에는 인사돌 모델과 연계한 사회공헌활동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동국제약은 ‘인사돌’과 ‘마데카솔’ 브랜드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해 ‘착한 브랜드’ ‘착한 기업’으로서 고객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서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사돌 브랜드로는 ‘잇몸의 날 캠페인’ ‘구강암 환자를 위한 스마일 Run 페스티벌’ 등을 진행했으며 마데카솔 브랜드로는 ‘국립공원 산행안전 캠페인’ ‘소아암 어린이 봄소풍’ ‘송년음악회’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