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개원 이후 5번째로 진행 된 이번 바자회에서는 그간 농촌대상으로 진행 되었던 ‘찾아가는 진료’ 대상 지역의 다양한 지역 특산물들을 판매함으로써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지난 2012년 9월경 농활 봉사활동을 진행했던 충청남도 태안지역의 김과 멸치, 작년 8월 찾아가는 진료 지역인 전라남도 임실의 치즈와 올해 4월 찾은 경기도 여주의 쌀과 고구마 등 우수한 지역특산물이 준비되어 성황리에 판매가 진행되었다.
부평힘찬병원 이미숙 기획실장은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은 연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농어촌 지역 어르신들이 직접 수확한 농수산물 판매를 통해 농어촌 가계에도 도움이 되고, 수익금으로 어려운 지역의 이웃도 도울 수 있는 뜻 깊은 행사에 많은 분들이 호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