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남상미가 윤소정의 연기에 실제 안면마비가 왔었다고 언급해 시선을 모았다.
과거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윤소정의 일상이 공개됐다.
촬영장에서 만난 남상미는 “평상시에는 장난도 치시고 한데 촬영에만 돌입하면 그 카리스마가 어마어마하다. 대단한 선배님”이라며 존경심을 표했다.
그녀는 “한번은 시어머니가 호되게 혼내시는데 촬영이 끝나고 한쪽얼굴이 잘 움직이지 않았다. 그래서 병원에 가보니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안면마비가 왔다고 하더라. 연기인데도 실제같이 스트레스를 받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방송캡처)
박현아 기자 scarfa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