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만 해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국의 평균적인 가정이 보유한 사물인터넷 기기는 스마트 폰 2대, 컴퓨터 2대, 프린터 1대, 태블릿 1대 정도였다. 현재는 이보다 더 늘어 4인 가구가 사용하는 사물인터넷 기기 수는 평균적으로 10개 정도다.
지난 15일 OECD는 '디지털 이코노미 아웃룩 2015'에서 2022년 OECD 34개국의 평균적인 가정이 보유한 사물인터넷 기기가 50개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전 세계적인 IT 트렌드는 빅데이터, 사물인터넷에 발맞춰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넘어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스마트폰, 스마트패드 등 모바일 기기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면서 자바, 웹 프로그램과 앱(안드로이드) 분야는 앞으로 더욱 각광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에너지 소비량을 나타내는 디스플레이, 자동 온도조절장치, 스마트 전구, 네트워크에 연결된 자동차, 스마트 콘센트, 홈 오토메이션 센서 등 점점 확대되는 사물인터넷의 사회적 파급효과에 모두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KH정보교육원 관계자는 "0IT 기술의 발달로 사물인터넷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취업 돌파구가 될 자바 개발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KH정보교육원에서는 자바안드로이드 교육을 통해 뛰어난 IT인재들을 배출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기업의 필요에 맞춰 전자정부 프레임워크 기반 기술인 JAVA, DB, Framework를 과정별로 특화, 실무 환경에 맞게 훈련하고 있으며 실무프로젝트 과정을 통해 고급 자바 개발 인력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국비지원 무료교육 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KH정보교육원 홈페이지(www.ie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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