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15년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bob스타컴퍼니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소속 배우들의 사진과 손글씨로 쓴 2016년 새해 인사를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금보라를 시작으로 이경심, 이훈, 허이재, 윤지유, 박수민 등 낯익은 bob스타컴퍼니 소속 배우들이 직접 손글씨로 전하는 편지와 함께 새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새해 1월 4일 첫 방송하는 SBS 아침드라마 '내사위의 여자'(연출 안길호, 극본 안서정)에 출연하는 윤지유는 "201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라고 인사말을 올렸다.
김성은 기자 jad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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