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단 1분30초간 나왔다. 시청자들은 "낚였다"는 입장이다.
4일 방영된 냉장고를 부탁해 말미에 3주년 특집 스페셜 셰프로 고든 램지가 등장했다.
고든 램지는 방송에서 "많은 셰프들에게 둘러 싸여 있으니 굉장히 신이 난다"고 말했다.
또 냉장고를 부탁해는 15분만에 요리해야 한다는 설명에 고든 램지는 "훌륭한 요리사는 15분 안에 많은 걸 할 수 있다"며 "저는 5분 안에도 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피력했다.
고든 램지는 스코틀랜드 출신의 영국인이며, 세계적인 스타 셰프다.
고든 램지는 런던 첼시에 레스토랑 고든 램지(Restaurant Gordon Ramsay)를 운영 중이다. 미슐랭 가이드에서 별을 3개 받고 현재도 이를 유지 중이다.
세계 각국에 총 25개의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그가 보유한 미슐랭 스타는 총 16개다. 조엘 로부숑(28개), 알랭 뒤카스(21개)에 이어 3번째로 많다.
국내에서 최근 맥주 광고에 등장해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지난달 18일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참여했다. 4일 최후반부에 잠시 등장했다. 요리 대결은 오는 11일 방송분에 나올 예정이다.
유병철 기자 ybsteel@g-enews.com





















![[유럽증시] 주요국 증시 혼조세...영국 FTSE 지수 0.5% 소폭 상승](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4022117121705913edf69f862c591815023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