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1명, 현재 선수촌 밖 호텔에서 격리 중
이미지 확대보기대회 기간 선수와 지도자가 투숙하는 선수촌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무토 도시로 도쿄조직위 사무총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해외에서 온 대회 관계자로 선수촌에 머물던 1명이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도쿄조직위 측은 개인 정보 보호를 이유로 감염자의 국적과 성별 등 자세한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도쿄올림픽 참가 선수들을 위한 선수촌은 대회 기간 최대 1만 8000명이 머물 수 있는 규모이며, 지난 13일 공식 개장했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