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3시 30분, 첫 방송으로 ‘영광농협 고춧가루’
이미지 확대보기‘YES NS 팔도장터’는 NS홈쇼핑의 상생 지원 사업 브랜드 슬로건 ‘Yes, NS!(Your every step, with NS!)’를 반영했다.
‘팔도장터’는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고객 혜택을 동시에 실현하는 상생 플랫폼으로 기획됐다. 지역 특산물을 고객 식탁까지 직접 연결하고,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담을 줄여 농가의 실질적인 수익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첫 방송은 오는 4월 27일 오후 3시 20분에 편성됐다. 전남 영광 지역 대표 상품인 ‘영광농협 고춧가루’를 시작으로 전국 각지의 제철 특산물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방송은 영광에 있는 한빛원자력본부의 판매 촉진 지원사업을 통해 진행되며, 기존보다 판매수수료를 절반으로 낮춰 협력사의 비용 부담을 크게 줄였다. 이에 따라 고객 역시 시중 대비 약 20% 저렴한 가격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한빛원자력본부는 그동안 지역 농가의 유통망 확대와 소득 증대를 위해 TV홈쇼핑 지원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영광농협 고춧가루’ 방송도 이러한 상생 프로그램의 연장선에서 마련됐다.
NS홈쇼핑은 ‘YES NS 팔도장터’를 통해 지역 생산자에게는 실질적인 판매 기회를, 소비자에게는 믿을 수 있는 지역 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김보미 NS홈쇼핑 TV영업기획팀 팀장은 “‘YES NS 팔도장터’는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지역과 농가, 고객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특산물을 발굴해 고객에게는 좋은 상품을, 협력사에는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방송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