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테스트·갱신보험료 확인 등 9개 부문에 적용···디지털 친화적 보험사 지향
이미지 확대보기DGB생명의 RPA시스템 구축은 DGB금융그룹이 지난해부터 앞장서 추진한 것이다. DGB생명은 전담 TF조직을 구성해 전사적으로 적용 가능한 업무와 적합한 솔루션을 검토했다. 그 결과 9개 부문 업무에 RPA를 구현해 전환 및 안정화를 마쳤다. RPA 적용이 완료된 업무는 △상품테스트 자동화 △상품정보 운영계 반영 △갱신보험료 확인 △모집사용인 협회등록 △데일리산출자료 자동화 △이체대상건 검수 △사기의심인 자료산출 △인프라일일점검 △정보보호시스템 일일점검 등이다.
DGB생명은 RPA시스템을 통해 연간 약 1982시간의 업무 시간 단축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본다. 나아가 부분적 업무 자동화를 통해 다양한 업무와 기술, 범위로 RPA를 확산하고 내재화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이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는 한편 디지털 상시 적용 체계도 마련할 계획이다.
김성환 DGB생명 대표는 "RPA시스템 구축은 DGB금융그룹이 전사적으로 강조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일환으로 빠르게 도입했다" 며 "향후 다방면에 걸쳐 디지털 기반의 업무 환경과 서비스를 확대해 생명보험업계를 대표하는 디지털에 친화적인 보험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장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ej0416@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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