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사)그린티처스는 2001년부터 몽골 장애아동을 위한 특수교육지원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2014년 울란바타르시와 맺은 특수교육 5개년 발전계획 업무 협약에 따라 이번 한국초청을 진행했다.
어트겅바간 몽골 울란바타르시 교육감은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과의 면담에서 특수교육지원체계 및 운영에 대한 다양한 자문을 구했으며, 향후 몽골의 특수교육 발전을 위해 유능한 교사 파견 등 서울시 교육청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한편 어트겅바간 몽골 울란바타르시 교육감은 조희연 교육감과의 면담을 시작으로 3일간 서울시내의 특수교육 기관을 방문하여 한국의 발전된 특수교육 서비스를 살펴볼 예정이다.
노정용 기자 noj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