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엔터테인먼트 기업 로비오는 빅스가 이 캠페인을 위한 게임에 자신들의 아바타를 제공하고 전세계 기후 변화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는 영상에 출연했다고 21일 밝혔다.
‘앵그리버드 기후 변화 캠페인’은 오는 27일까지 빅스를 포함한 국내외 유명 스타들의 아바타로 게임을 진행하는 ‘앵그리버드 프렌즈: 챔피온 포 어스’ 게임을 통해서 전세계 기후 변화 상황 및 일상 생활 속에서 기후 변화를 막는 행동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 한다.
이 캠페인은 UN 뉴욕 ‘기후 변화 주간’ 일정에 맞춰 진행되며 크리스티나 피구에레스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총장, 캐슬린 로저스 지구의날 네트워크 대표를 비롯해 할리우드 배우 돈 치들, 맷 데이먼, 이안 소머헐더 등이 캠페인에 참여한다.
최지영 기자 luft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