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는 17일 서명을 국회에 전달하고, 타다금지법의 철회를 촉구하기로 했다.
타다는 지난 10일 타다 애플리케이션 공지사항 코너와 타다 페이스북 페이지 등에 '타다를 응원해주세요'라며 지지 서명운동을 시작했다.
이용자들은 "국민의 다양한 이동권 보장 역시 국회와 정부의 의무 아닌가", "타다 없으면 아이 데리고 외출은 꿈도 못 꾼다", "장애인을 위한 서비스가 나왔나 싶었는데 그나마 없어지나", "타다금지법 통과되지 않도록 1인 시위라도 할 것"이라는 등의 글을 올렸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