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사회복지협의회 공동 주관...30일 '2020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서 수여식 개최
이미지 확대보기지역사회공헌 인정제도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으로 지역 비영리 단체와 협력해 1년 이상 사회공헌 활동을 한 기업이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해 인정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다.
인정을 받은 기업·기관은 1년간 인정마크를 사용할 수 있고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을 통해 보증·보험 우대 지원 , 경영컨설팅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받는다.
한전기술은 지난해 처음으로 인정기업에 선정된데 이어 올해도 기업의 사회적책임(CSR)을 선도적으로 수행한 실적을 인정받았다.
이 인증서는 오는 30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개최되는 '2020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수여된다.
한국전력기술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해결과 사회공헌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오은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oesta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