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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 복지부 주관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2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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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 복지부 주관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2년 연속 선정

복지부, 사회복지협의회 공동 주관...30일 '2020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서 수여식 개최
한국전력기술 이배수 사장(가운데)이 지난 8월 경북도청과 농어촌 상생기금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전력기술이미지 확대보기
한국전력기술 이배수 사장(가운데)이 지난 8월 경북도청과 농어촌 상생기금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전력기술
한국전력기술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도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으로 지역 비영리 단체와 협력해 1년 이상 사회공헌 활동을 한 기업이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해 인정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다.

인정을 받은 기업·기관은 1년간 인정마크를 사용할 수 있고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을 통해 보증·보험 우대 지원 , 경영컨설팅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받는다.

한전기술은 지난해 처음으로 인정기업에 선정된데 이어 올해도 기업의 사회적책임(CSR)을 선도적으로 수행한 실적을 인정받았다.
특히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창출 ▲사회적 취약계층 대상 교육 ▲기관 고유 업무영역을 활용한 전력설비 교체사업 등 농업·농촌 상생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해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적 가치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인증서는 오는 30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개최되는 '2020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수여된다.

한국전력기술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해결과 사회공헌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오은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oestar@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