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통장 필요없고 즉시 전매 가능…교통·생활·교육 인프라도 풍부
지하 4층~지상 10층, 3개 동 전용면적 59~72㎡ 총 450실로 구성
지하 4층~지상 10층, 3개 동 전용면적 59~72㎡ 총 450실로 구성
이미지 확대보기서울 및 수도권 청약 시장 열기가 되살아나는 분위기다. 지난해 4분기 평균 3.4대 1을 기록했던 수도권 새 아파트 청약 경쟁률이 올해 3분기(8.7기준)에는 5배 넘게 상승한 평균 17.37대 1을 기록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수도권 아파트 평균 청약 경쟁률은 △1분기 4.32대 1 △2분기 11.79대 1 △3분기 17.37대 1로 3개 분기 연달아 상승세를 보였다.
청약경쟁률이 높아짐에 따라 수도권 분양시장에 고가점 통장도 다시 등장해 눈길을 끈다. 지난달 분양한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A-49블록 호반써밋 3차'에는 84점 만점에 단 1점 모자란 83점 통장이 등장했다. 또, 서울에서 선보인 '용산 호반써밋 에이디션'과 '구의역 롯데캐슬 이스트폴' 두 곳에서도 최고 79점의 고가점 통장이 나왔다.
이처럼 높은 점수의 청약 통장들이 등장하며 당첨 확률이 낮아짐에 따라 주거용 오피스텔이 다시 한번 눈길을 끌고 있다.
업계관계자는 “최근 수도권에서는 청약통장을 이용해 내 집 마련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며 “수도권 신도시 등 선호 지역의 당첨가점도 높게 형성돼 가점이 낮은 청년층 및 신혼부부 등에게 주거용 오피스텔이 대안으로 다시 주목 받고 있다”고 말했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계약 후 즉시 전매도 가능한 주거용 오피스텔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동탄역 수혜의 최중심에 위치한 주거용 오피스텔 ‘동탄역 헤리움 센트럴 1,2,3차’가 공급 중이라 눈길을 끈다.
‘동탄역 헤리움 센트럴’은 동탄2신도시 문화디자인밸리 내 동탄 일반상업용지(9-4블록, 9-5블록, 15-1블록) 3개 블록에, 지하 4층~지상 10층, 3개 동 전용면적 59~72㎡ 총 450실(1차 144, 2차 144, 3차 162)로 구성된다.
‘동탄역 헤리움 센트럴 1,2,3차’가 들어서는 문화디자인밸리는 국제적 예술, 문화공간과 컨텐츠 디자인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조성되고 있다. 문화디자인밸리의 거의 마지막 분양인 동탄역 헤리움 센트럴은 2룸과 3룸으로, 2~4인 가족이 살기에 불편함이 없이 설계됐다.
단지는 생활 편의와 배후수요는 물론 교통, 자연 등을 모두 갖춘 입지로 수요자들을 사로잡는다. 가까운 동탄역 주변으로 롯데백화점과 다양한 상업시설이 마련돼 있고, ‘동탄역 헤리움 센트럴’ 인근에는 이마트 트레이더스(예정), 경기교육도서관(예정)도 들어설 예정이다.
삼성전자, LG전자, 두산중공업 등 대기업과 동탄테크노밸리, 화성일반산업단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예정) 등 대규모 배후수요를 품은 직주근접 단지다.
근거리에는 SRT(수서발고속철도) 동탄역이 있으며, 동탄역에서 서울 수서역까지 20분 정도 걸린다. 또 GTX-A 노선 동탄역(예정) 개통 수혜 단지다. 여기에 동탄인덕원선(복선전철), 동탄 트램(도로 위 레일을 주행하는 노면전차)이 개통될 예정이어서 교통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동탄대로, 동탄순환대로 등 동탄2신도시의 주요 도로망 접근이 쉽고, 경부고속도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동탄 분기점도 인접해 있어서 타 지역으로 이동이 빠르다. 경부고속도로 기흥동탄 나들목~동탄 분기점 간 1.21km 구간을 지하화하는 개발사업도 진행 중이다. 이렇게 되면 소음과 분진이 해소되는 것은 물론 경부고속도로로 분리된 동탄1,2신도시가 하나의 신도시로 합쳐지게 될 전망이다.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에 마련됐다.
박성만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