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는 지난 30일 "지금 당장 위로할 방법을 모르겠어서 마음의 기도가 닿기만을 소원한다"라며 국화꽃 사진을 게재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이어 "유난히 평범했던 작은 것에 심각하고 작은 것에 웃고 행복하고 싶었던 즐거웠던 우리들의 그날의 모든 시간들이 아직 선명해서 정말 도저히 믿기지가 않는다"라며 이선균과의 추억을 회상했다.
최강희는 故 이선균과 2008년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와 2010년 영화 '쩨쩨한 로맨스'에서 두 번의 호흡을 맞췄다. 이선균은 지난 27일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던 중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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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용권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focal@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