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지속가능성 기준 총괄 3년 임기…퍼듀대 회계학 박사 출신 전문가
이미지 확대보기한국회계기준원 원장은 회계기준위원회와 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를 동시에 이끄는 자리로, 임기는 3년이다. 국내 회계기준 제·개정은 물론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논의까지 총괄하는 역할을 맡는다.
곽 원장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퍼듀대에서 회계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회계기준원 지속가능성 자문위원, 한국회계정책학회 부회장 등을 지내며 회계제도와 ESG 공시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왔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