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천 협약 통해 버려지던 사무·전자기기 기부로 재활용
‘재자원화’로 탄소 배출 절감 & 환경보호는 사회적 책임
‘재자원화’로 탄소 배출 절감 & 환경보호는 사회적 책임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은 공단에서 발생하는 폐전기·전자제품을 체계적으로 수거해 자원순환 구조를 확립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통한 ESG 경영 가치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는 설명이다.
협약 내용에 따라 공단은 추후 발생하는 불용 사무기기 및 가전제품 등을 E-순환거버넌스에 인계하게 된다.
그리고 E-순환거버넌스는 이를 친환경적으로 처리해 재자원화하고 수익금을 사회공헌활동에 활용할 예정으로 사회적 책임을 위해 소매를 걷었다.
그러면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 환경 보호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 경영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김양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pffhgla11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