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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김성현, PGA투어 발레로 본선 진출...매킨타이어 14언더파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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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김성현, PGA투어 발레로 본선 진출...매킨타이어 14언더파 선두

-스포티비 골프&헬스, 5일 오전 2시부터 3라운드 생중계
로버트 매킨타이어. 사진=PGA투어이미지 확대보기
로버트 매킨타이어. 사진=PGA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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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티켓이 걸려 있는 마지막 대회 발레로 이틀째 경기에서 김시우(CJ)와 김성현(신한금융그룹)은 본선에 올렀지만, 김주형(나이키)과 이경훈(CJ)는 컷 탈락했다.

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 안토니오의 TPC 샌 안토니오 오크스 코스(파 72·7438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980만 달러, 우승상금 176만4000 달러) 2라운드.

김시우는 2타를 줄여 합계 4언더파 140타를 쳐 전날 공동 35위에서 공동 33위로 상승했다. 선두와 10타 차로 우승권에서 멀어지고 있다.

김성현은 1타를 잃어 합계 3언더파 141타를 쳐 전날 공동 17위에서 공동 43위로 밀려났다.
로버트 매킨타이어(스코틀랜드)는 이글 1개, 버디 7개, 보기 1개로 8타를 몰아쳐 합계 14언더파 130타를 쳐 루드비그 오베리(스웨덴)를 4타 차로 제치고 우승 청신호를 밝혔다.

오베리는 5타를 줄여 전날 공동 8위에서 6계단이나 순위를 끌어 올렸다.

케빈 로리(미국)와 버드 컬리(미국), 토니 피나우(미국), 토르비욘슨 올레센(덴마크)은 합계 9언더파 135타를 쳐 공동 3위에 올랐다.

마이클 김(미국)은 7타를 줄여 합계 7언더파 137타를 쳐 컷 탈락 위기에서 골ㅇ동 13위로 껑충 뛰었다.

김주형은 이븐파 144타, 리키 파울러(미국)는 1오버파 145타, 이경훈은 10오버파 154타로 컷 탈락했다.
이날 컷 탈락 기준 타수는 합계 2언더파 142타였다.

스포티비 골프&헬스는 5일 오전 2시부터 3라운드를 생중계 한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