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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7언더파 공동 22위...발레로, 악천후로 3R 경기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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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7언더파 공동 22위...발레로, 악천후로 3R 경기 중단

악천후로 경기가 중단된 발레로 3R. 사진=PGA투어이미지 확대보기
악천후로 경기가 중단된 발레로 3R. 사진=PGA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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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로 텍사스 오픈이 악천후로 인해 경기가 순연됐다.

김시우(CJ)와 김성현(신한금융그룹)은 타수를 줄이며 순위를 끌어 올렸다.

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 안토니오의 TPC 샌 안토니오 오크스 코스(파 72·7438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980만 달러, 우승상금 176만4000 달러) 3라운드.

김시우는 이날 14개 홀을 돌아 버디만 3개 골라내 7언더파로 전날 공동 33위에서 공동 22위로 순위를 끌어 올렸다.
김성현도 2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로 공동 41위에 랭크됐다.

선수들은 6일 잔여 경기를 치른 뒤 최종일 4라운드를 이어간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