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000만 달러(약 211억 원)의 건설비용은 미국 정부의 개발금융기관인 해외 민간투자공사(Overseas Private Investment Corporation)가 70%, 나머지 30%는 토탈, 에트리온, 칠레 기업인 솔벤투스(Solventus) 등이 조달하기로 했다.
태양광 발전소는 칠레 정부로부터 임대한 133헥타르(ha)에 건설될 예정이며, 이 프로젝트는 칠레의 비싼 전기가격, 큰 에너지 수요와 낮은 건설비용으로 이익을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타카마사막은 강한 일사량으로 전력생산에 매우 유리하다. 낮 시간대에는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