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딘스키 박사는 독특한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쿠바에서 130년 만에 창궐한 콜레라를 발생 몇 달 전부터 예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빅데이터 프로그램을 이용해 150년간의 뉴스 기사와 위키피디아 등에서 대규모 데이터를 수집한 후 가뭄이 발생한 지역에서 약 1년 후 홍수가 발생하면 콜레라가 창궐할 확률이 높다는 사실을 발견한 것이다.
복잡한 알고리즘을 이용하였는데 박사가 개발한 소프트웨어로 미래가 예측 가능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열다섯 살 때 이스라엘의 기술 연구기관인 Technion에서 공부를 시작해, 스물여섯 살 때 데이터 마이닝(data mining)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 후 예측분석에 관한 열정을 살려 2012년에는 SalesPredict라는 회사를 설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