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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싱가포르 부유층 3분의 1, 해외 이주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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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부유층 3분의 1, 해외 이주 검토

영국 바클레이스 조사에 따르면 싱가포르 부유층의 3명 중 1명이 향후 5년 이내에 해외 이주를 검토하고 있다. 이는 조사 대상 세계 17개국 중 가장 높은 비율이다.

이번 조사는 150만달러( 15억원) 이상의 자산을 가진 부유층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는데, 이주희망 국가로는 미국이 22%로 가장 많았으며 캐나다, 홍콩, 일본 각각 13%였다.

/ 강영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