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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브라질, 소매 유통업체에 임시직 고용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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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소매 유통업체에 임시직 고용 증가

브라질 전국상품서비스상업관광협회(CNC)는 크리스마스 연말 시즌의 늘어나는 상품 주문건수 충족을 위해 소매 및 유통업체들이 임시직을 늘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3만8000명의 직원의 수요가 추가 발생했고,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0.7% 증가한 수치다.

추정 매출도 320억 헤알(약 13조3300억원)로, 2013년 동기 대비 2.6%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마존, 이베이 등의 대형업체들도 연말시즌을 맞아 임시직 고용을 대폭 늘리고 있다.

/배동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