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연준이 FOMC 의사록에서 금리인상을 시사한 후 국제유가가 하락세로 돌아섰다.
19일 새벽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 따르면 미국의 주종 원유인 서부 텍사스산 원유 WTI 는 6월 인도분을 기준으로 배럴당 48.19달러에 마감했다.
하루 전에 비해 12센트, 비율로는 0.3% 떨어진 것이다.
FOMC 의사록 공개전까지는 휘발유 비축량 감소 소식으로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이날 휘발유 비축량이 250만 배럴 감소했다고 밝혔다.
김대호 기자 tiger8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