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버락 오바마 첫째 딸 말리아 오바마(20)는 지난 26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검정색 이브닝 드레스를 입은 사샤 오바마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사샤 오바마는 훈남 이미지의 남학생 크리스 밀턴과 팔짱을 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고급스러운 검정색 이브닝 드레스를 입은 사샤 오바마는 더 이상 치아 교정기를 낀 사춘기 소녀가 아닌 성숙미를 물씬 풍기고 있다. 크리스 밀턴이 사샤 오바마의 연인인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사샤 언니 말리아 오바마는 명문 하버드 대학에 재학 중이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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