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라젠이 자사의 항암제 '펙사벡9Pexa-Vec)'과 리제네론(Regeneron)의 '리브타요(Libtayo)' 병용요법의 1b상 임상시험 파트2를 개시했다고 해외 미디어 모니터링 전문 외신 시전(CISION) 측이 전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신라젠과 리제네론은 적응증 확대를 위해 지난 2017년 신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펙사벡과 리브타요 병용요법의 글로벌 1상 임상시험을 시작했다.
그중 지난 3월 용량 증량시험인 파트1을 마무리했으며 최근 객관적 반응률 등을 확인하기 위한 파트2를 시작했다. 파트2 연구는 7명의 환자를 등록한 한국, 미국과 호주 등에서 진행된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