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Search
#글로벌
#시승기
#애플
#삼성전자
#유럽
#카드뉴스
닫기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종합
금융
증권
산업
ICT
부동산·공기업
유통경제
제약∙바이오
소상공인
ESG경영
오피니언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미국·북미
중국
일본
아시아·호주
유럽
중남미·중동·아프리카
국제
글로벌CEO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연예·스포츠
인물동정·인사·부고
기타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제2금융
금융일반
증권
해외증시 시황·전망
해외증시 특징주
해외증시 일반
국내증시 시황·전망
국내증시 특징주
국내증시 일반
암호화폐
산업
경제단체
전기·전자
자동차
중화학
항공·조선
반도체·디스플레이
철강
산업일반
ICT
통신·뉴미디어
IT일반
과학일반
게임
부동산·공기업
건설·부동산
분양
공기업
부동산일반
유통경제
식음료
패션∙뷰티
소비자
유통일반
생활일반
제약∙바이오
제약
바이오
헬스
소상공인
소상공인뉴스
지원사업
연합회소식
ESG경영
기업지배구조
ESG일반
오피니언
사설
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메뉴
[글로벌-Biz 24] 중국금융당국, 알리바바 자회사 앤트그룹과 수일내 회의개최 통보
글로벌모빌리티
글로벌게이머즈
더 블링스
PDF지면보기
facebook
twitter
youtube
검색
메뉴
미국·북미
중국
일본
아시아·호주
유럽
중남미·중동·아프리카
국제
글로벌CEO
HOME
>
글로벌비즈
>
중국
[글로벌-Biz 24] 중국금융당국, 알리바바 자회사 앤트그룹과 수일내 회의개최 통보
박경희 기자
입력
2020-12-24 10:47
[글로벌-Biz 24] 중국금융당국, 알리바바 자회사 앤트그룹과 수일내 회의개최 통보
이미지 확대보기
앤트그룹 로고. 사진=로이터
중국 알라바바 자회사 앤트그룹은 24일(현지시각) 중국 규제당국으로부터 회의개최를 통보받았으며 규제상의 모든 의무를 엄격하게 준수했다고 밝혔다.
이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중국인민은행과 은행보험당국을 포함한 중국의 금융당국은 수일내로 앤트그룹과 규제에 관한 협의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한편 시장감독당국은 이날 독점행위 혐의로 앤트그룹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헤드라인
뉴스
현대차그룹, 해외투자 원팀으로 미래차 승부
UAE 바라카 원전, 드론 공격으로 외부 화재
中, 美와 관세인하 합의 발표...품목 추가 협의
WHO, 에볼라 바이러스 '국제 비상사태' 선포
英·佛 주도 40국, 호르무즈 재개방 연합 구성
中, 청정에너지 투자 ‘세계 전역’ 압도 '美 2배'
많이 본 기사
1
"내 반도체 주식 어쩌나" 중국 디램 역습, 삼성·SK하이닉스 초과이익 흔들린다
2
엔비디아 '루빈' 쇼크…SK하이닉스 납품 지연인가 재조정인가
3
한화오션, 오만 아시야드 쉬핑에 초대형 원유운반선 ‘비드비드’호 조기 인도
4
집단소송 휩싸인 미 뉴스케일파워… 한국 SMR 동맹 ‘진짜 리스크’는
5
"휴머노이드, 2035년까지 최대 2000억 달러 규모로 성장"… '3B' 공급망이 승부처
오늘의 주요뉴스
삼전 노사 최후담판 눈앞…정부 '긴급조정' 첫 시사
'기업회생' 홈플러스, 메리츠에 긴급자금 요청
인도, 은 제품 수입 규제 강화...무역적자·루피화 하락 대응
연준 의장 취임 앞둔 '케빈 워시'...쿠팡 주식 10만주 매각 신고
머스크 “내 스페이스X 주식 팔지 않을 것”
투데이 컴퍼니
버핏 떠난 버크셔, 셰브런 지분 대거 축소
스페이스X, 5대1 주식분할 승인…6월 상장 초읽기
마인드 로보틱스, AI 공장 자동화 판 바꾼다
아마존, ‘트럼프 관세 떠넘기기’ 소송 휘말려
리얼시승기
"이게 진짜 미국차에요?"...럭셔리하게 바뀐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
박지수 아나운서가 타본 ‘전설의 무쏘’… “여성·초보자도 반할 반전 매력”
"디테일이 살아 있다! 운전하기 편하다!"...초보에게는 아주 매력적인 차 르노 필랑트
10년만에 풀체인지, 이름만 빼고 다 바꿨다. 푸조 5008...디자인으로는 따라갈 차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