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PIIE의 초르젬파 선임연구원은 이날 CNBC ‘스트리트 사인 아시아’(Street Signs Asia) 인터뷰에서 “많은 사람들이 디지털 위안화가 위안화 국제화의 원동력이라고 이야기 한다. 중국 알리페이와 위챗페이를 이겨야 미국 달러화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핵심적으로는 중앙은행 대 대기업이 될 것"이라며 "이는 상당히 흥미로울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중앙은행은 디지털 위안화를 개발 중이며 기존 결제 앱과 유사한 방식으로 작동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주요 도시 선전과 쑤저우에서 비슷한 실험을 한 후 음력설 동안 디지털 통화 테스트의 일환으로 150만 달러를 공급했다.
중국은 전 세계 대부분의 다른 주요 경제국과 달리 주로 알리페이와 위챗페이를 통한 모바일 결제가 지난 몇 년 동안 주요 소비자 결제 수단으로 현금을 대체했다.
초르젬파는 ″디지털 위안화는 다른 국가에서 전례가 없으며 디지털 통화 중 가장 발전된 국가로 매우 흥미롭다"고 했다.
중국의 디지털 위안화가 높은 가격 변동성으로 알려진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와 거의 공통점이 없다고 초르젬파는 말했다.
"디지털 위안화는 안전 수준이 매우 높고 위험이 낮다"라고 그는 말했다. "일반 위안화와 동일한 가치를 갖도록 설계되어 가격 변동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
박찬옥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opak21@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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