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감염자수 급증…사망‧입원자 수 비교적 낮은 수준 그쳐
이미지 확대보기월렌스키 국장은 CNN과의 인터뷰에서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현재 정밀조사하고 있다“면서 ”FDA 발표에 맞춰 CDC는 신속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어린이용으로 승인된 백신은 미국 화이자/독일 바이오엔테크제 뿐이지만 12~15세용 추가접종으로 정식으로 승인신청했는지 분명치 않다.
한편 월렌스키 국장은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감염자수가 급증하고 있지만 사망자와 입원자수는 비교적 낮은 수준이 그치고 있다고 언급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