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브라질과 옥스퍼드대학의 연구자들이 이같은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불활성화 백신 ‘코로나백’ 접종후에 바이러스백터 백신과 메신저 리보핵산(mRNA) 백신의 추가접종을 받으면 델타변이와 오미크론 변이 등의 코로나19 변이에 대해서도 가장 큰 효과를 보였다.
영국 아스트라제네카와 J&J는 바이러스 독성을 약화시킨 별도의 바이러스를 이용한 바이러스벡터 백신이며 화이자/바이오엔텍은 바이러스의 단백직을 만드는 근원이 되는 유전정보의 일부를 이용한 mRNA 백신이다.
연구를 주도한 옥스퍼드대학의 앤드류 폴라드 박사는 “불활성 백신을 사용한 많은 나라의 정책당국자에 중요한 선택지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