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세계 최대 전자제품 위탁생산업체로 애플 아이폰을 위탁생산하는 대만의 폭스콘이 자율주행 트랙터를 생산한다고 일렉트렉이 16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일렉트렉에 따르면 미국의 트랙터 스타트업 모나크 트랙터는 이날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최근 폭스콘과 자율주행 트랙터 생산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Mk-V'로 명명된 이 트랙터는 폭스콘의 오하이오주 공장에서 내년 1분기부터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현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