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GB LPDDR5X 램·512GB UFS 4.0 스토리지·6.7인치 120Hz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등의 성능 갖춰
인도시장 놓고 치열한 경쟁 펼칠 것으로 전망
인도시장 놓고 치열한 경쟁 펼칠 것으로 전망
이미지 확대보기26일(현지시간)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원플러스11의 스펙은 중국공업정보화부(TENAA)인증과정에서 알려졌다. 갤럭시 S23의 잠정 공개 일자인 내년 2월1일로부터 일주일 뒤인 2월7일 원플러스11이 글로벌시장에 공개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두 모델의 경쟁구도가 형성되고 있다.
알려진 원플러스 11의 스펙을 살펴보면 퀄컴의 스냅드래곤8 Gen2 AP를 기반으로 16GB LPDDR5X 램·512GB UFS 4.0 스토리지·6.7인치 120Hz 아몰레드 디스플레이·50MP 메인 카메라·48MP 초광각 카메라·32MP 망원 카메라 등이다. 다른 부분들은 갤럭시 S23과 대동소이 하지만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16GB에 이르는 램의 탑재다. 갤럭시 S23이 8GB의 램을 탑재하는 것에 비해 두배에 이르는 램을 탑재함으로써 프로그램을 더욱 원활하게 실행할 수 있게 된다. 갤럭시 S23 울트라 모델에 12GB의 램이 탑재된다고 해도 원플러스 11보다 적고 저장용량도 512GB를 탑재하며 갤럭시 S23의 스펙을 상회한다.
원플러스가 글로벌 모델 공개행사를 인도에서 실시하는 것을 분석해보면 원플러스측은 인도시장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해 인도시장 점유율 확대를 노릴 것으로 예상된다. 갤럭시 S23보다 낮은 가격을 기반으로 일부분의 스펙적 우위를 가져감으로써 인도시장 판매량을 선점하려는 정책으로 풀이된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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