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상청은 주의보가 발령됐던 해안 지역은 해수면 변동이 앞으로 하루 정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바다에서 작업할 때 충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시카와현 노토 지방에서는 활발한 지진 활동이 계속되고 있다. 쓰나미 주의보가 해제된 직후인 2일 오전 10시 17분경에도 진도 5의 지진을 관측했다.
기상청은 흔들림이 심했던 지역에서는 가옥 붕괴나 산사태 등의 위험이 높아졌다며 부득이한 사정이 없는 한 위험한 장소에 출입하지 않는 등 안전을 확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노정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oj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