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석은 올해 초 부터 1인 기획사를 설립해 활동을 이어왔지만, 좀 더 안정적인 환경에서 연기에 집중하고자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했다.
10일 YG엔터테인먼트는 이종석과 전속 계약을 최종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종석은 SBS TV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닥터 이방인', '피노키오' 에 출연하면서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권에서 한류스타로 자리매김 했다.
이어 국내에서는 오는 7월 20일 첫 방영을 앞둔 MBC TV 수목드라마 'W(더블유)'를 통해 국내 팬들을 찾아올 계획이다.
양현석이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YG엔터테인먼트 가수중심의 매니지먼트에서 출발해 배우 차승원, 최지우, 유인나, 강동원, 김희애에 이어 이종석까지 영입하면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거듭났다.
백지은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