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2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11시(현지시간) 중국 온라인·모바일 티켓팅 기업 웨잉의 티켓 판매 플랫폼인 샤오거엔터테인먼트에서 진행한 빅뱅 데뷔 10주년 공연 '빅뱅10 더 콘서트: 0.TO.10' 예매가 9분 만에 매진됐다.
YG는 지난 5월 중국 웨잉으로부터 투자를 유치, 전략적 업무 협약을 맺고 이번 10주년 기념 공연 중국 예매를 진행했다.
YG 측은 "그동안 빅뱅이 해외 현지 팬들을 찾아가는 서비스를 했다면 이번 10주년 콘서트의 경우 현지 팬들이 한국을 찾아오는 가능성을 엿본 기회였다"고 밝혔다.
김성은 기자 jade.kim@
































